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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-play [G팀] 한끗차이가 진행한 의료사각지대 인터뷰_외국인 편
작성자 : 박지은작성일 : 2019-10-23 08:45조회수 : 135


안녕하세요! 한 끗의 차이로 세상을 잇다,

삼성 렛츠플레이 Be Play 활동팀 <한끗차이> 입니다.


<한끗차이> 팀은 사회 내 다양한 어려움 중

"약을 복용할 때 나타나는 어려움",

즉 사회적 약자의 복약권을 보장하고자 합니다!



주변의 도움이 없다면 약을 식별하기 어려운 사람들이

약을 잘못 복용하거나 과복용하는 사례,

한글을 읽지 못하는 외국인에게도 해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?


한끗차이가 진행한 세번째 인터뷰는 외국인편입니다!


한국으로 교환학생을 온 중국인 학생에게 인터뷰를 부탁해보았습니다.


'약' 먹을 때'약'간이라도 불편했다! 인터뷰



** 한끗차이는 시각장애인 음성안내를 위해 모든 카드뉴스를 활자로 제공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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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약' 먹을 때 '약' 간이라도 불편했다!

의료사각지대 - 외국인 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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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약을 처방받은 적이 있나요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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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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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처방받은 약을 먹었을 때 가장 불편한점은 무엇이었나요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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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 시간을 지켜서 약을 먹어야 하는데

약봉지에 글씨가 한글로 적혀있어서 구분하기가 어려웠어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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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시력장애,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각장애인, 노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 역시

일상생활에서 약을 복용할 글자를 잘 읽을 수 없어,

약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사실! 알고 계셨나요?



시각장애인, 노인, 외국인이 겪는 어려움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,


"약봉지 식별 점자스티커" 입니다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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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봉지 식별점자 스티커는 아침에는 1개, 점심에는 2개, 저녁에는 3개의 점자로 약봉지에 점자 스티커를 붙여

앞이 잘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, 노인 등도 손쉽게 약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합니다!




사진 속의 얼굴이 웃는 얼굴로 바뀔 수 있도록


한끗차이는 열심히 고민하고, 또 고민한 것들을


실천으로 옮길 것입니다!





인터뷰 전체 영상은 한끗차이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!


https://www.instagram.com/lets_bridge/?hl=ko  


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 J


모두의 삶을 일상으로, Let’s bridge! 한끗차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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